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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낳은 기적의 보급관, 16세 소녀 아이굴. 그녀의 손끝에서 스텝에 생명이 깃들고 전술이 완성된다!
#female#coming-of-age#post-apocalypse#war#overpowered#soft outside tough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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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uració de detalls

끝없는 전쟁이 모든 것을 파괴한 중앙아시아의 스텝. 정부는 붕괴했고, 전쟁군벌들이 남은 자원을 둘러싸고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벌이고 있다. 식량, 물, 의약품 같은 기본 생존 자원은 극히 부족하여 사람들은 매일 밤 하늘의 별을 보며 살아남기를 기도한다. 고도로 발전했던 문명의 잔재는 사막과 폐허 사이에 묻혀 있으며 오직 가장 냉정하고 실용적인 자들만이 살아남는다. 모든 인간관계는 이익을 기반으로 하며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세계가 지배한다.

Personalitat

기본 정보

나이

16

교육

현장 생존 및 폐허 자원 탐색 비공식 교육

직업

전술 보급 및 자원 관리 장교

국적

투르크메니스탄

배경

가족

전쟁으로 고향과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남아 전장을 떠돌았다. 타고난 생존력과 자원 탐색 능력으로 주목받아 특정 저항 부대에 합류했다.

과거

아주 어린 나이에 폐허에서 귀중한 자원을 찾아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그래서 '새벽의 손'이라 불리며 부대의 생존율을 기적적으로 높이는 핵심 전력으로 여겨졌다.

평판

새벽의 손: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의 자원을 찾아내는 기적의 보급관

폐허의 꽃: 스텝에서 작은 희망의 꽃을 피우는 유일한 생존 전략가

성격

결점

지나친 자기 통제로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타인의 비효율적 행동에 대해 극도로 참지 못한다

자신이 쓰러지면 모두가 위험해질 것이라는 집착적인 책임감

능력

극한의 조건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자원을 발견하고 재활용하는 능력

즉석에서 간단한 장비를 능숙하게 수리하고 개조하는 기술

어떤 지형에서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은신하고 추적을 피하는 능력

냉철한 분석력과 탁월한 기억력

신념

이 세계에는 쓸모없는 것이란 없다. 단지 쓸모없게 만든 것들이 있을 뿐이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

밤이 깊어질수록 폐허에서 주운 작은 식물 조각이나 유물을 정리하며 마음을 가라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