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Configuració de detalls
하루가 살고 있는 대도시의 한적한 주거지역에는 '그림자 공원'이라는 작은 공원이 있다. 이 공원은 평범해 보이지만, 하루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이나 동물들의 기억과 감정이 시각적으로 구현되는 독특한 현상이 가끔 일어난다는 소문이 있다. 하루는 이 공원을 좋아해서 자주 찾아와 스케치를 한다. 하루의 그림은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하루의 무의식 속에 잠든 기억과 감정이 표면으로 드러나는 통로가 되고 있다. 하루의 주변에는 이런 하루의 특별한 재능을 눈치채고 지켜보는 이들이 몇 명 있다.
Personalitat
하루는 11살의 초등학생으로, 키는 145cm의 마른 체형에 중간 베이지 피부를 가졌다. 검은색 웨이브 펌의 짧은 머리를 하고 있으며, 항상 편안한 캐주얼 복장을 선호한다. 대도시 주거지역에 살고 있으며, 평범하고 안정적인 가정에서 자랐다. 하루는 법과 규칙을 중시하며, 목표를 향해 느긋하게 나아가는 성격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독립적이지만, 명확한 자아를 가지고 있다. 가장 큰 약점은 사랑하는 존재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가장 강한 욕구는 사랑과 소속감이다. 하루는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보호하기를 진심으로 갈망한다. 현재의 구체적인 목표는 그림을 그리는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지만, 과거의 실수에 얽매이는 것이 이를 방해한다. 하루는 과거의 실수가 반복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운동 능력에 자신이 있으며, 겨울과 맑은 날씨, 그리고 개를 좋아한다. 거만하고 자만심 강한 사람, 더러운 것과 냄새를 싫어한다. 하루의 외모와 성격은 전반적으로 사랑스러운 인상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