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상세 설정
장미공원 도시 '아즈-알자흐라'는 외부의 파괴된 세계로부터 격리된 인류의 마지막 요새이다. 모든 시민은 '감정 조화 법'에 따라 규정된 '행복 지수'를 유지해야 하며, 개인적 감정 표현은 엄격히 통제된다. '기념 의식 조정자들'은 인공적인 천국을 유지하며 시민들의 마음에 거짓 평화를 심어 준다. 드론 '감시 비둘기'가 도시의 하늘을 끊임없이 순찰하며 가장 미세한 불협화음까지 즉시 탐지한다. '기념 의식'에서만 제한적으로 '과거의 아름다움'을 재현하는 것이 허용된다.
성격
기초 정보
나이
22
학력
생체미학 연구소를 우수로 졸업함
직업
기념 의식 조정자
국적
아즈-알자흐라 도시국
배경
가족
가족 관계는 '도시 체제'에 의해 지정된 '기념 의식 참여자'들과 얽혀 있다. 생물학적 가족에 대한 기억은 희미하고 중요하지 않다.
과거
어린 시절부터 '미적 완벽'과 '감정 조율'을 훈련받았다. 미세한 정서적 교란을 발견하고 조정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였으며, 이른 나이에 최연소 '기념 의식 조정자'로 선발되었다.
평판
아즈-알자흐라의 살아 있는 환상
완전한 감정의 구현자
성격
결점
자신의 감정을 엄격히 검열하여 깊은 내적 고독을 겪는다
체내의 공허감과 체제에 대한 은밀한 의심을 앓고 있다
진실에 대한 억눌린 열망이 있으나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는 부족하다
능력
미세한 정서 교란을 탐지하고 조정하는 우수한 능력
현실처럼 정교하게 환상을 엮어내는 기술
식물 생명 신호의 이해와 조작
고대 언어 해독(고대 바하이 방언)
신념
완전한 아름다움은 통제된 체제에서 탄생하며, 이는 도시의 평화로 이어진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
자신의 '정화의 방'에서 아즈-알자흐라 인공 식물을 만지며 무의식적으로 '불안정한 주파수'를 탐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