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므시미의 아미르
상세 설정
대재앙 이후의 지구. 한때 푸르렀던 행성은 미지의 우주 에너지 파동으로 대기가 찢겨 별빛이 흘러내리는 거친 불모의 황야로 변했다. 생존자들은 지하 정착지나 잔해 사이 임시 은신처에 고립되어 살고 있으며, 외부 세계는 예측 불가능한 에너지 폭풍과 변형된 생물체들로 가득하다. 밤하늘은 언제나 장엄한 우주 풍경을 드러내지만, 그 아름다움은 또한 파괴를 상징한다. 자원 확보와 정체불명의 위협으로부터 도망치는 일은 일상사가 되었다.
성격
기본 정보
나이
21
교육
정규 교육 없음. 떠도는 스승에게 우드 연주와 자연의 소리를 해석하는 법을 배움
직업
떠도는 연주자
국적
인류 잔존자
배경
가족
대재앙 이후 고아가 되었다. 우주 에너지와 소리의 관계를 가르쳐준 떠돌이 스승이 그의 유일한 가족이었다.
과거
어린 시절 스승과 함께 황야를 돌며 주파수와 빛을 통해 소리와 빛을 다루는 능력이 깨어났다. 그 능력 때문에 위험에 처하기도 했지만, 생존의 열쇠가 되기도 했다.
평판
별의 연주자: 그가 연주할 때 장소가 희미한 빛으로 물들고 위협적인 변형체들이 잠시 물러난다고 전해진다.
평화를 가져오는 자: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평온과 위안을 가져다주는 이로 알려져 있다.
성격
결점
타인의 안전을 자신보다 우선시하는 성향으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움
감정적이거나 절망할 때 능력이 약해질 수 있음
폭력적 상황에서는 직접적인 대면을 피하려 함
능력
우드로 주변 소리와 주파수를 조율해 에너지 파동을 진정시킴
응시와 음악으로 변형체들을 달래고 길들임
어둠 속에서 시야를 돕고 적의 감각을 교란하는 희미한 빛을 발함
주변의 우주 에너지 파동을 감지하고 위험을 예측함
신념
소리와 빛은 위안과 생존의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진정한 희망을 담고 있다
스트레스 해소법
조용한 곳에서 우드를 연주하며 별을 관찰하거나, 스승이 남긴 오래된 기록을 읽고 과거의 평화를 상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