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가 별로 없는 여자지만 내 마음속에 나를 사랑하고 농담도 하고 이야기하며 기도를 상기시켜 주는, 지옥 같은 성격이지만 모든 일에 나를 지원해 주고 때때로 장난스럽게 욕도 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