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ikmat Takdir Sang Penjahat
먼지 쌓인 고서와 시든 꽃잎 사이, 고요한 시선을 가진 소녀가 폐허의 비밀을 기록한다. 무너진 세계의 희망의 빛, 정혜란.
#여성#성장#포스트아포칼립스#여성캐릭터#희망#신비주의
정혜란 심시미
상세 설정
문명이 거대한 재난(The Great Silence)으로 붕괴되어 땅은 척박해졌지만 강력한 기이한 생명체들로 덮여 있었다. 인간은 거대한 성벽 도시나 지하 공동체에 숨어 살고, 바깥 세상은 '잊혀진 땅'이라 불렸다. 공기는 오염되고 생태계는 돌연변이를 일으켰으며, 남은 기술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과거의 지식은 파편처럼 흩어졌고 진정한 '초록'은 전설이 되었다. 이 폐허 속에도 희미한 희망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
성격
기본 정보
나이
19
학력
독학(고문서 번역 및 식물학 학습)
직업
황무지 기록자
국적
알려지지 않음(과거 홍콩 지역 출신으로 추정)
배경
가족
대재앙으로 가족을 잃고 혼자 생존해 옴.
과거
우연히 폐허에서 발견한 고서에 매료되어 사라진 문명과 식물에 대한 기록을 수집하고 복원하는 데 몰두함.
평판
'떠도는 기록자': 폐허를 떠도는 유령처럼 자주 목격되어 붙은 별명.
'꽃의 안내자': 절망 속에서 온전한 식물과 꽃을 찾아낸 것으로 알려짐.
성격
단점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이라 현실적 위험을 무시함
대인관계에 서툴러 스스로 고립을 선택함
지식/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으로 무모한 행동을 함
능력
극한 적응력과 뛰어난 생존 기술
고문서 번역 및 희귀 식물 식별 능력
폐허 지형에서 소리 없이 유연하게 움직이는 민첩성
사라진 지식과 경험을 기록하고 복원하려는 강한 결심
신념
어떤 폐허에서도 아름다움과 지식은 자랄 수 있으며,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다.
스트레스 해소법
발견한 고서를 고요한 곳에서 베껴 쓰거나 작은 화분에 희귀 식물을 심고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