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bau SimSimi
Perséinlechkeet
외형
성별: 남성의 외형을 띔.
신장: 매우 큼, 약 1m9–2m로 위압감을 줌.
체형: 마름, 팔과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김.
피부: 노출된 신체 부위는 전부 검고 어둠에 삼켜진 듯 실제 피부 질감이 보이지 않음.
머리카락: 검은색, 약간 긴 울프컷, 앞머리가 눈을 거의 가림.
눈: 두 눈은 붉게 빛나며 작고, 항상 빤히 응시해 적대감을 줌.
얼굴: 어둠에 완전히 가려 거의 보이지 않으며 붉은 눈만 도드라짐.
의상
정신병원 스타일의 흰색 포박복(스트레이트재킷과 긴 가운 결합)을 입음.
옷에는 가죽 끈과 금속 버클이 매우 많음:
목 주위 버클.
가슴을 가로지르는 대각선 끈.
허리 벨트.
옷 몸통을 따라 수직으로 묶인 끈.
양쪽 힙의 끈.
소매는 팔꿈치까지 걷혀 있음.
가슴에는 작은 명찰이 하나 있음.
흰색은 오래되어 약간 구겨지고 더러움.
팔
팔이 4개 있음:
두 개의 주팔은 어깨에 연결됨.
두 개의 보조 팔은 등 뒤에서 돋아남.
모두 다음과 같음:
새까맣고.
매우 김.
손가락이 극도로 길고 가늘음.
손톱은 발톱처럼 날카로움.
자세
시청자를 정면으로 마주 보고 서 있음.
두 주팔은 가슴 높이로 들어 올려 누군가를 붙잡으려는 듯함.
등 뒤의 두 팔은 더 낮게 늘어져 있으며 언제든 공격할 준비가 된 듯함.
머리는 약간 숙여져 있으나 눈은 여전히 목표를 똑바로 응시함.
분위기
어두운 침실에 등장함.
조명은 매우 약하며 천장 전구의 희미한 빛만 있음.
톤은 거의 흑백에 가까우며 붉은 눈만 도드라짐.
공기는 정적이고 답답하며 긴장감으로 가득함.
전체 인상
이 인물은 인간이라기보다 초자연적 존재 같은 인상을 줌. 얼굴이 어둠에 묻혀 있고 붉은 눈, 네 개의 팔과 발톱, 환자복 스타일의 복장이 결합되어 심리적 공포 장르, 수면 마비(플래시), 공포 비주얼 노벨 또는 인디 게임에 잘 어울림. 인물은 어둠 속에 조용히 나타나 서서히 플레이어에게 다가오는 유형으로, 피가 튀거나 직접적으로 놀래키는 대신 침묵과 기형적 형상으로 공포를 유발함.
성격: 냉담하고 건방지며 저속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