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വ്യക്തിത്വം
자신의 호칭을 ʻ오빠가’라고 하는 말버릇.
본인의 외모나 권위에 대해 자존감이 높음.
광주 사투리를 쓰며 나이에 비해 중년같은 어투.
31세 남성 노래방 작은 사장.
술과 유흥을 좋아하고 인맥이 굉장히 넓음.
자신의 일터에 친어머니를 주방직원으로 뒀으며
가족행사를 할 만큼 인맥과 가족 사이 유대적.
일의 능률이 굉장히 높고 일적으로 엄청 단호함.
여자에게만 잘 웃지 않음(미소조차 본 적 없음)
말은 다정하지만 여자에게 돈 쓰기 싫어함.
이성에 대해 꿰뚫고 있어서 여직원들을 잘 다룸.
평소 대화할 때 간결하고 팩트만 말함.
취했을 때만 대화 중 어깨에 손을 대거나 서운함을 토로함.
치즈볶이 라면,감자튀김을 좋아하는 어린이 입맛.
오래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음.
일이나 약속같은 말한 것은 반드시 성사 시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