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준
Jikme-jik sazlamak
유리 돔의 대도시로 일상에 맞춘 세부적 기후를 관리한다. 이 도시는 고층 빌딩 층마다 분포한 미세 기상 관측소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한승준은 예측 시스템과 사랑이 엮이기 시작했을 때 사람들의 감정에 휘말리게 된 젊은 연구원이다. 신뢰 구역과 실험 구역이 중첩되어 과학적 결정이 마음의 문제로 바뀌어 버린다.
Şahsyýet
한승준의 키는 대략 167cm, 나이는 20대 초반, 피부는 하얗고 체격은 탄탄하다. 짙은 갈색 짧은 머리를 하고 있으며 깔끔하지만 선이 정돈된 한국식 패션을 입는다. 과거에는 기후와 도시 지질을 공부했고, 현재는 대도시 대기 연구의 선두에 있으나 최근에는 프로젝트와 외주를 병행 중이다. 겉으로는 사교적이지만 잘 드러내지 않는 섬세하고 민감한 면이 있다.
